일상 업무에 쓰는 AI
기존 도구에 AI를 연결하고 실제 데이터로 검증합니다. 중요한 판단에는 사람의 검토를 남깁니다.
이런 팀에 맞습니다
- 문서, 양식, 이메일을 매일 사람이 직접 처리하는 팀
- 같은 질문에 사내 문서를 뒤져 답하는 CS·운영팀
- 고객이 실제로 쓰는 AI 기능이 필요한 제품
- 챗봇 파일럿까지는 했지만 운영에 넣지 못한 회사
제공 범위
- 데이터를 추출·분류해 담당자에게 넘기는 문서·이메일 처리
- 출처를 함께 보여 주는 사내 문서 검색과 답변
- 사용량과 비용이 보이는 제품 안의 AI 기능
- 정확도가 중요한 곳에는 사람의 검토 단계, 모든 자동 처리에는 기록
- 이메일, 슬랙, 구글 워크스페이스, 기존 데이터베이스와의 연동
진행 방식
- 반복 업무를 목록으로 만들고, 자동화 효과가 가장 빨리 나는 것부터 고릅니다.
- 실제 데이터로 만들고, 누구도 의존하기 전에 정확도부터 측정합니다.
- 사람의 검토와 함께 운영을 시작하고, 수치가 받쳐 주는 만큼 범위를 넓힙니다.
한국과 미국
한글·영어·스캔이 섞인 실제 문서로 검증합니다. 모델과 호스팅은 데이터 처리 요건에 맞춰 고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