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토타입에서 유료 고객까지
가능성을 확인한 프로토타입을 고객이 믿고 쓰는 제품으로 발전시킵니다. 검증된 기반에서 시작해, 비즈니스의 차이를 만드는 기능에 집중합니다.
범위와 일정첫 릴리스는 8~12주로 잡고, 날짜는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.
지금 겪고 있는 문제
- 프로토타입으로 가능성은 확인했지만, 실제 고객과 데이터를 감당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.
- 로드맵에 필요한 개발 인력은 부족하고, 채용에는 몇 달이 걸립니다.
- 이전 외주사는 일정과 예산을 넘겼고, 아무도 다시 손대고 싶지 않은 코드를 남겼습니다.
- 투자자와 초기 고객은 다음 라운드가 아니라 지금 제품 수준의 완성도를 기대합니다.
만들어 드리는 것
- 실서비스 웹앱, 필요하다면 모바일 앱까지
- 첫날부터 계정, 팀, 권한, 구독 결제
- 추가 개발 없이 CS와 운영에 바로 쓰는 관리자 콘솔
- 출시 전에 갖춰 두는 제품 분석과 오류 모니터링
- 이후 합류할 개발자가 저희 없이도 이어받을 수 있는 문서
한국과 미국
한국 출시에는 카카오 로그인과 한국어 고객 응대가, 미국 출시에는 구글 로그인과 Stripe 카드 결제가 기본입니다. 두 시장을 모두 목표로 한다면 첫 릴리스부터 둘 다 염두에 두고 만듭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