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를 돌리는 엑셀 파일을 시스템으로 바꿉니다
흩어진 엑셀, 메일, 승인 절차를 하나의 업무 흐름으로 연결합니다. 역할과 이력이 명확하고, 필요한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듭니다.
범위와 일정첫 버전은 6~10주로 잡고,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부터 시작합니다. 날짜는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.
지금 겪고 있는 문제
- 주문, 요청, 결재가 한 사람만 제대로 아는 엑셀 파일에 들어 있습니다.
- 진행 상황은 단체방에서 오가고, 일주일만 지나도 무엇을 결정했는지 찾을 수 없습니다.
- 매달 리포트를 손으로 다시 만들고, 숫자는 늘 조금씩 맞지 않습니다.
- 기성 툴은 업무의 대부분만 다루고, 나머지는 팀이 우회해서 처리합니다.
만들어 드리는 것
- 모든 변경 이력이 남는, 데이터와 업무 흐름을 위한 하나의 시스템
- 조직도를 그대로 반영한 역할과 결재 단계
- 매달 손으로 만들던 리포트를 대신하는 대시보드와 내보내기
- 계속 쓰실 도구와의 연동: 회계, 메일, 스프레드시트, 기존 데이터베이스
- 팀 교육과 출시 후 지원
한국과 미국
한국 팀은 여러 단계의 결재가 업무 흐름 안에 들어가길 기대하고, 미국 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나 마이크로소프트 365 계정 로그인과 회계 툴로 바로 넘기는 내보내기를 기대합니다. 각 시장에서 팀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에 맞춰 설계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