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나의 제품, 두 개의 시장, 한 팀
첫 출시부터 한국과 미국 사용자를 함께 고려합니다. 언어, 결제, 현지의 사용 방식을 한 제품에 담아 한 팀이 만듭니다.
범위와 일정먼저 진출할 시장과 그다음 시장, 두 단계로 나눠 잡습니다. 단계마다 금액과 날짜를 따로 확정합니다.
지금 겪고 있는 문제
- 한국 제품은 잘 되는데, 미국 버전은 번역처럼 읽히고 전환율도 그만큼입니다.
- 미국 제품에 한국 사용자가 필요한데, 팀에 네이버나 카카오톡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.
- 나라별로 맡긴 외주사 두 곳이 계속 서로 다른 말을 합니다.
- 시차 때문에 질문 하나가 이틀짜리 왕복이 됩니다.
만들어 드리는 것
- 번역이 아니라 각 시장에 맞게 쓴 한국어와 영어
- 한국은 네이버, 미국은 구글에 맞춘 검색 설정
- 한국의 카카오 로그인처럼 현지 습관에 맞춘 로그인과 문의 채널
- 시장별 콘텐츠와 설정을 가진 하나의 코드베이스, 하나의 관리자
- 두 언어로 일하는 단일 담당자
한국과 미국
차이는 언어보다 깊습니다. 한국 구매자는 네이버를 먼저 보고,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고, 사업자 정보를 확인합니다. 미국 구매자는 구글로 찾고, 이메일과 슬랙을 쓰고, 가격과 사례를 먼저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