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사이트는 첫 번째 영업 미팅입니다
비즈니스를 명확하게 소개하고 문의로 이어지는 사이트. 한국어와 영어로 빠르고 자연스럽게 읽히도록 만듭니다.
이런 팀에 맞습니다
- 출시, 투자 유치, 채용을 앞둔 스타트업
- 웹사이트가 지금의 제품을 따라가지 못하는 B2B 회사
- 미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, 한국에 진출하는 미국 기업
- 개발자를 기다리지 않고 페이지를 직접 고치고 싶은 팀
제공 범위
- 지금 보고 계신 사이트처럼 미리 렌더링되어 어떤 기기에서도 빠른 사이트
- 번역이 아니라 각 시장에 맞게 쓴 한국어와 영어
- 개발자 없이 팀이 직접 수정하는 콘텐츠
- 영업에 필요한 정보를 담아 메일이나 CRM으로 도착하는 문의 폼
- 네이버와 구글 검색 설정, 기술적 SEO까지
진행 방식
- 범위·금액·오픈일을 착수 전에 문서로 확정합니다.
- 수정이 몇 분이면 끝나는 초반에, 실제로 작동하는 디자인을 확인합니다.
- 약속한 날짜에 오픈하고, 이후에도 사이트를 빠르고 최신 상태로 관리합니다.
한국과 미국
네이버와 구글 검색을 설정하고, 사업자 정보부터 가격과 사례까지 각 시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담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