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
손님을 불러오는 홈페이지를 만듭니다
손님은 전화하기 전에 폰으로 먼저 가게를 살펴봐요. 네이버에 검색해도 안 나오거나, 영업시간이 틀려 있거나, 페이지가 느리면 그냥 옆 가게로 가요. 사장님은 손님을 놓친 줄도 모르고요.
이런 분께
- 인터넷에 올라간 영업시간이 맞을 때보다 틀릴 때가 더 많은 음식점·카페
- 예약을 아직 전부 전화로만 받는 병원·미용실
- 홈페이지에 있어야 할 안내를 학부모 전화로 대신하고 있는 학원
- 직접 와 보면 좋은 가게인데 인터넷에서는 그게 안 보이는 모든 가게
받으시는 것
- 손님 대부분이 보는 화면, 스마트폰에서 바로 뜨는 빠른 홈페이지
- 메뉴·가격·영업시간·위치 — 사장님이 직접 고칠 수 있는 관리 화면과 함께
- 한 건도 빠짐없이 사장님 메일함에 도착하는 예약·문의 폼
- 근처에서 검색하는 손님에게 실제로 노출되는 세팅
- 손님이 두 언어를 쓴다면 한국어·영어 버전까지
진행 방식
- 개발 시작 전에 범위·금액·오픈일을 서면으로 확정합니다.
- 초반에 실제로 눌러 볼 수 있는 디자인을 확인합니다. 이 단계의 수정은 몇 분이면 됩니다.
- 약속한 날짜에 오픈하고, 이후에도 사이트가 건강하게 돌아가도록 계속 관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