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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의 가게엔 앱이 필요 없습니다
네, 앱 만드는 저희가 먼저 말씀드려요. 대부분의 가게는 빠른 홈페이지로 충분하고, 그 판단은 비용을 쓰시기 전에 무료로 해 드려요. 다만 손님이 매주 다시 오고 하루 종일 폰과 붙어 산다면, 홈 화면 한 자리를 차지할 만한 앱이 될 수 있어요.
이런 분께
- 회원들이 매주 출석 체크하고 수업을 예약하고 재등록하는 헬스장·스튜디오
- 학부모에게 매일 알림을 보내는데 정리가 필요한 학원
- 단골 장사가 전부인, 적립과 멤버십 중심의 가게
받으시는 것
- 솔직한 답이 먼저 — 홈페이지가 더 맞다면 그렇게 말씀드리고 그쪽으로 견적
- 아이폰·안드로이드에서 함께 쓰는 앱 하나, 양쪽 스토어 심사 제출까지 대행
- 이메일은 닿지 못하는 홈 화면까지 도착하는 알림과 공지
- 로그인·계정·결제는 1,100개 이상의 자동 테스트로 검증된 자체 플랫폼 기반
- 오픈 후 업데이트 지원 — 앱 스토어가 요구하는 필수 업데이트 포함
진행 방식
- 홈페이지가 더 낫지 않은지부터 확인합니다. 이 답은 어느 쪽이든 무료입니다.
- 앱이 맞다면 범위·금액·일정을 확정하고, 만들기 전에 눌러 볼 수 있는 디자인부터 확인합니다.
- 양쪽 앱 스토어 제출을 대행하고, 오픈 후에도 앱을 계속 지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