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일 열어볼 이유가 있는 앱
앱이 필요한 이유부터 살피고, 웹 서비스와 연결되는 iOS·안드로이드 앱을 만듭니다.
이런 팀에 맞습니다
- 고객이 매일 여는 제품
- 현장에서 휴대폰으로 양식 입력, 사진 촬영, 오프라인 작업을 하는 팀
- 제때 도착하는 푸시 알림이 핵심인 서비스
- 기존 웹 제품에 모바일 앱을 더하려는 SaaS 회사
제공 범위
- 솔직한 판단이 먼저입니다. 웹앱이 더 맞다면 그쪽으로 견적을 드립니다
- iOS·안드로이드 공용 코드, 양쪽 스토어 심사 제출까지
- 이메일이 닿지 않는 곳까지 도착하는 푸시 알림
- 웹 서비스와 같은 계정, 데이터, 결제를 검증된 자체 플랫폼 위에서
- 스토어가 요구하는 필수 업데이트를 포함한 출시 후 지원
진행 방식
- 웹앱으로 충분한지부터 확인합니다. 이 판단에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.
- 앱이 맞다면 범위·비용·일정을 확정하고, 프로토타입을 직접 휴대폰에서 써 봅니다.
- 양쪽 스토어 제출을 맡고, 출시 후에도 계속 지원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