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
손님은 가게에 오기 전에 폰에서 먼저 고릅니다
가게 이름을 검색해 보면 사진은 몇 년 전 거고, 영업시간은 바꾸기 전 거고, 메뉴판 사진은 가격이 지금이랑 달라요. 손님은 그걸 보고 조용히 옆 가게를 눌러요. 전화 한 통 없이요.
이런 게 불편하시죠
- 플레이스에 올려둔 영업시간이 언제 적 건지 기억도 안 나요. 휴무일 바꾼 지가 한참인데.
- 메뉴랑 가격은 바뀌었는데 인터넷에 도는 사진은 예전 거라, 이제 안 하는 메뉴를 찾는 손님이 와요.
- 예약 전화는 꼭 제일 바쁜 시간에 옵니다. 받는 사람은 홀에서 접시 들고 있고요.
- 배달앱 수수료는 매달 나가는데, 그 손님이 누군지는 앱만 알아요. 다시 부를 방법이 없어요.
받으시는 것
- 폰에서 바로 뜨는 가게 페이지 — 맨 위에 오늘 영업시간, 위치, 전화 버튼
- 사장님이 직접 고치는 메뉴판 — 가격 바꾸고, 품절 표시하고, 사진 바꾸는 데 저희한테 연락 안 하셔도 됩니다
- 이름·인원·시간·연락처가 그대로 메일함에 도착하는 예약 폼 — 영업 중에 전화 못 받아도 예약은 쌓이게
-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와 홈페이지가 어긋나지 않게 정리 — 사장님 스마트플레이스 계정으로 함께 보고, 반영은 네이버 검수를 거칩니다
- 외국 손님이 오는 가게라면 한국어·영어 두 버전까지
기간
3~5주로 잡습니다. 오픈 날짜는 시작 전에 서면으로 정하고, 그 날짜를 지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