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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부모가 전화하기 전에 답을 찾는 학원 홈페이지를 만듭니다

학부모는 원장님을 만나기 전에 폰으로 먼저 학원을 봐요. 대개 밤에, 근처 학원 두세 곳을 같이 열어 두고요. 검색해도 안 나오거나, 시간표가 지난 학기 것이거나, 수강료 안내가 아예 없으면 그냥 다른 곳에 전화해요. 원장님은 그런 학부모가 있었다는 것도 모르고요.

이런 게 불편하시죠

  • 수업 들어가기 직전인데 전화는 계속 울리고, 묻는 건 늘 같아요. 시간표, 수강료, 몇 학년부터, 주차.
  • 상담 예약이 원장님 개인 폰 안에만 있어요. 문자로 오고, 한참 뒤에 확인하고, 가끔은 답을 놓쳐요.
  • 새 학기가 시작됐는데 홈페이지 시간표는 아직 지난 학기예요. 고치려면 만들어 준 곳에 연락해야 하고요.
  • 다른 학부모한테 학원 이름은 들었는데, 검색해서 들어와 보니 볼 게 없어서 옆 학원으로 간 경우

받으시는 것

  • 밤 11시에도 학부모가 남길 수 있는 상담 신청 폼 — 아이 학년, 원하는 시간, 궁금한 점까지 담겨서 원장님 메일함으로
  • 원장님이 직접 고치는 시간표와 반 안내 페이지. 3월에 올려 둔 PDF 말고요.
  • 수강료와 포함되는 것들을 한 번 적어 두면, 전화로 매번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
  • 선생님 소개, 교실 사진, 첫 상담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— 아이를 맡기기 전에 학부모가 꼭 확인하는 것들
  • 한국어·영어로 같이 가르친다면 두 언어 버전 다

기간

범위를 확정하고 3~5주로 잡습니다. 모집 시기에 맞춰야 하면 모집 시작일에서 거꾸로 일정을 잡아요.